열흘만에 다시본 신용숙 이모님 ㅎㅎ
인천지사작성자zheng9658작성일2014-01-14 09:00조회186
“한달간 입주형으로 같이 동거동락 하셨던 신용숙이모님 ㅎㅎ
이모님이 가시고 열흘만에 다시 연락해서 쓰러질거같다고 와달라고 죽는소리를했네요 … 결국 와주셔서 지금은 아무렇지않게
다시 몸추스리고 또 2주계약이 끝나가지요 … 다시 만나니 정말 반갑고 저희부부한테는 소중한 사람이 되가는데요 …
울가윤이를 더많이 이뻐해주시는같아서 감사합니다. 사소한것 하나하나 잘챙겨주셔서 넘넘 고맙습니다.
정말 친정엄마가 없어서 그런지 엄마로 삼으면 좋겠단 욕심이 생기네요 ^^ 암튼 울이모님 새해엔 좋은 일만 생기고 돈많이 벌고 건강하
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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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윤엄마 힘든데 후기까지 써주고 고맙게 생각하니
오히려 내가 더 고맙네요 지금은 힘들지만 백일만
지나면 좀 편해지니까 하루하루 잘 버티고 기운내고
가윤이 잘때 좀 자요 시간될때마다 가윤이 보러갈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