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온통 송연옥이모님 글이네요^^ 이모님 감사드려요. 준규네에요
성남지사작성자임진실작성일2014-01-28 09:00조회218
“첫 출산이라 지금도 아직 정신없네요. 그래도 요즘은 조금씩 집안일도 하기시작하고 예쁜 우리 준규 조금씩 웃는 모습에 힘든것도 잊게되고 많이 안정이되었네요~ 아무정신없이 첫 출산이라 산후 도우미가 뭔지도 모르고 부른것 같아요. 그래도 너무 좋으신 이모님 오셔서 정말 큰 도움이 많이 됐네요. 정말 그때 이모님 안오셨으면 어떻게 몸조리 했을까 정말 감사하고 다행이에요.
정말 너무 쉽게 뚝딱 뚝딱 어떻게 일을 그렇게 잘 해주시는지 이년 넘게 묵혀둔 집안 구석구석 찌든때 더러운 청소까지 마다하지 않으시고. 이모님품에만 안기면 쿨쿨자는 우리 예쁜 아가 보면서 정말 편하게 몸조리했네요. 정말 감사하구요. 지인들에게 적극 추천해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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