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이숙이모님 감사했습니다.
수원지사작성자권효은작성일2014-02-04 09:00조회160
“이모님, 명절 잘 지내셧어요?
세명의 아이들이 벅적거리는 저희집에서 지내다 가시느라 정신없으셨지요?
막내 재원이 잘 자라고 있습니다.
묵묵히 내집안처럼 일해주시고 저를 케어해주시느라 애 많이 쓰셨습니다.
이곳을 통해 다시한번 인사드립니다.
날씨가 너무 춥네요..건강유의하시구요 다른아기 돌보시고 계시겠지요?^^
이모님 계실때가 정말 좋았어요…^^
이모님의 손맛도 그리울것같습니다. 감사했습니다.
건강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