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동 이모님~ 싸랑해요~^^
강서지사작성자정수연작성일2014-02-07 09:00조회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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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님 안녕하세요~
내발산동 진수맘이에요~
이모님이 물들여?놓은 우리집..
그 빈자리가 너무도 크답니다^____^
하루도 빠짐없이 배맛사지와 석고팩까지..
임신전보다도 제 피부는 도자기피부가 되었네요~
어쩜 목욕할때마다 우리 진수는 까르르 까르르~~
그 노하우를 잘 배웠어서
저도 지금 우리 진수와 교감중입니다^^
미역국도 제가 별로 좋아하는 음식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한냄비씩 뚝딱 할수 있게 해주시는
엄마밥상~!
지금도 먹고싶어지네요^^;;
이모님~!
저는 이모님의 눈빛을 기억합니다.
우리 진수를 바라보시며 보내주신 사랑스러운 눈길..
제가 밥 잘먹는다고 흐뭇해하시며 보내주신 따스한 눈길..
신랑이 늦는 직업이기에 초창기에 우울증 아닌 우울증이 왔는데
이모님이랑 함께한 기간동안
행복바이러스덕분으로
지금은 아가와 둘이 있어도
씩씩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모님의 근무하시는 모습을 보며
정말 베스트는 베스트다!!! 라며 감탄을 했었습니다~
저 정말 이모님 위해 기도드릴거구요~
제 친구한테 소개할테니
그 친구집에서 또 만나요~~~
추운데 건강조심하시고
정말 고마웠습니다^____^
p.s: 실장님이 주신 보틀 워머 잘 쓰고 있습니다^^ 사무실에도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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