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원하시는 산모님들~ 이옥자이모님 강추!!!입니다^^
강서지사작성자민석민주맘작성일2014-02-13 09:00조회268
“쌍둥이들 보느라 너무 정신없지만
이모님 이번주 토욜까지신데 가시고 나면 정말 정신없을듯 해서 잠깐 짬을 내어봅니다.
산모가 쉬어야 모유도 잘 나온다며
되도록이면 두 아가들을 혼자서 케어해주시려 애써주시고
사실 함께 24시간 보낸다는게 껄끄럽지 않을까 걱정 많았는데
너무도 따뜻하고 살뜰하게 잘 보살펴 주셔서 정말 몸조리 맘껏 했네요~
젊은 저도 한나절 둥이들에게 시달리면 진이 따 빠지는데
이모님 연세에.(물론 50대시긴 하지만요..ㅋ) 정말 대단한 체력과 노하우를 갖고 계시구나
감탄 감탄 또 감탄햇던 4주였습니다.
특히나 우리 민석이가 이모님 목소리만 들려도 그쪽으로 고개를 돌려가며 베시시 웃곤 했는데
이제 이모님 안계시면 어쩌나.. 너무 걱정이 태산입니다.
이런 저의 불안함을 아셨는지
매일 저에게 용기를 주시고 축복의 말씀도 잊지 않으셨던 이옥자 이모님
저처럼 쌍둥이 엄마들은 우리 이모님 만나시면 정말 행운인거 같아요~
맛난 음식, 야무진 맛사지, 깔끔한 청소, 정성스런 아기목욕등..
전 가격대비 정말 만족했던 4주엿습니다
이모님 우리 민석민주 위한 기도약속 꼭 부탁드리고
저와 신랑도 이모님의 건강과 축복을 위한 기도 잊지 않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렇게밖에 제 마음을 표현할 길이 없어서 죄송스러울 따름이네요`
토요일 이별을 생각하니 벌써.. 뭉클해집니다
이모님 격려대로 저도 잘 할 수 있겠죠?
종종 카톡으로 안부전할게요~
감사했습니당~
수고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