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옥이모님 감사해요!!
구리지사작성자채연엄마작성일2014-02-18 09:00조회254
그동안 바빠 밀린 후기를 지금에야 작성하네요.
아이 낳고 곧장 일을 시작해야했기에 조리원에서 나와
시어머니 친정어머니가 아이를 봐두시겠다 의욕적으로 오셨지만…
결국… 아이미래에 도움을 청했고 이순옥 관리사님이 오셨습니다.
24시간 상주하시면서 따뜻하게 친정엄마처럼 보살펴주셨어요.
이모님의 마력(?)에 3주에서 2주 더 연장했네요.^^
맛있는 밥은 물론이고 정말 깨끗하게 정리정돈도 해주시고
아기 쓰는 욕실에 물곰팡이까지 다 지워주셨답니다.
정말 감동ㅠㅠ 무엇보다 우리 아가를 넘 예뻐해주셔서
일을 열심히 할 수 있었고
신랑이랑 대구 출장까지 잘 다녀왔습니다.
이모님 정말 감사드리고
까칠하고 예민한 우리 신랑이
지금도 이모님 계실때가 천국이었다고 얘기한답니다.
가실때 우시던 모습 맘이 너무 아팠어요.
어디서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모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