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귀순 관리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구리지사작성자지후맘작성일2010-12-15 09:00조회1,589
“산후 조리원에서 안좋은 일이 있어 1주만있다가 집으로 오게되서 걱정이 많았었는데..
우선 예약날짜를 두번이나 변경했는데두 전혀 싫은 내색없이 전화받아주셔서 맘이 좀 놓였습니다.
사실 산후 조리사를 예약하면서두 여기저기서 안 좋은 얘기를 많이 듣다보니 걱정이 앞선것도 사실인데요
양귀순 관리사님은 그런 걱정을 말끔히 덜어주시더군요
청소며 아기 옷 손빨래 반찬이며 산모 간식까지 ..
제가 먼저 “이것좀 해주세요..”라고 말할틈도없이 정말 척척 잘해주셨어요..
더구나 극성쟁이 큰애랑 놀라주시는것까지 흠잡을데없이 완벽합니다..
게다가 아이를 워낙 이뻐하시는지라 갓난쟁이도 잘 돌봐주시고..
연세가 아주 많으신분이 아니셔서 그런지 얘기도 잘 통하고..
마음 씀씀이가 워낙 선한분이시더라구요..
뿐만 아니라..틈틈히 집에 있는 책을 보시며 아기랑 산모에 대해 공부하시는
모습은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연세가 많다거나 아이를 키워본 경험이 있다는 이유로 자신만의 방법을 강요하지않으시고
항상 먼저 엄마 의향을 물어보시고 일 처리를 하시니
낮잠을 자며 아가를 맡겨두 맘대루 뭘하실까 불안하지 않더라구요
아무튼 양귀순 관리사님 완전 강추..별다섯개입니다..
정말 감사 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