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해순관리사님 그립습니다.
강북지사작성자김민작성일2014-03-09 01:30조회304
첫 출산이라 두렵기도하고 마음적으로 무척 힘들었는데..
제 기분 다 맞춰 주신것 너무 감사드려요.
그때는 제가 왜그렇게 까칠했는지 모르겠어요.
임해순이모님께 한 제 말들과 행동등을 생각하면 부끄럽기도 하고…
아마도 힘든 몸과 마음에 제가 예민했었나봐요…
이모님 저때문에 많이 힘드셨었죠? ^^; 죄송했습니다.
이모님을 보내주신 지사장님께도 너무 감사드려요.
울 공주 오전 일찍 예방 접종을 하고 와서 그런지 쌔근쌔근 꿈나라네요..
그 덕에 이렇게 이모님께 감사의 글도 올리고요.
입맛 없는 저에게 해주셨던 두부요리 정말 최고~!!
울 공주 예뻐해 주시고 사랑해주는 그 모습에 점점 제 마음도 열리고.. 지금 생각해보면요…
하시는 일들 보다도 그냥 제 마음에 감동은 우리 공주 정성으로 사랑해주고 예뻐해주는 그 마음이였던 것 같아요.
이런게 엄마의 마음인가봐요…
주변 지인들에게도 임해순이모님 추천하고 있고요…
이모님 보내주신 강북 아이미래도 강추~!! 하고 있구요.
제가 이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하면서요..ㅋ
길었던 겨울이 지나가고 봄을 시샘하는 꽃샘 추위가 한창이지만 이모님 항상 건강하시고 저에게 보여주셨던 밝은 웃음 다른 산모들께도 해피바이러스로 전해주세요~^^
저에게 좋은 산후조리 기억을 남겨주신 이모님 늘 건강하세요.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