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순관리사님 감사합니다.
성남지사작성자김지수작성일2014-05-02 09:00조회348
관리사님 삼평동 루리맘 이예요.^^*
루리 백일이 지난주 였었는데요. 관리사님 생각이 많이 나더라구요…
친정 엄마처럼 알아서 척척 무슨 일을 하시든지 저는 그냥 관리사님 믿고 의지 했던 것 같아요. 관리사님 계신동안 낮에 잠도 잘잤구요. 지금은 우리 루리가 밤에 잘 자지만 그때는 배앓이가 있어서 그런지 밤낮이 바뀌고 보채고…ㅠ 저도 저지만 관리사님께서도 우리 루리 안고 계신다고 어깨 많이 아프셨죠?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초산이라 경험도 없고 산후풍까지와서 정말 몸도 마음도 많이 힘들고 아팠었는데요. 관리사님이 계셔서 잘 견디고 극복했던것 같아요. 관리사님 건강하시구요~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