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결같은 여사님~ 어버이날 더욱 그리워지네요^^
강서지사작성자홍성숙작성일2014-05-08 09:00조회275
안녕하세요
지난 1월 이용했던 등촌동 홍성숙 시은맘입니다^^
저도 여기저기 인터넷과 후기를 보고 아이미래를 선택했어서
저같은 다른 산모들께 작은 도움이라도 되고자 또 우리 여사님을 칭찬하고자
회사 점심시간에 틈을 내었네요~
한겨울에 길도 미끄럽고 할텐데
늘 한결같이 9시 이전에 오셔서
엄마처럼 지난 밤 안부를 물어봐주시고
우리 시은이 하루동안 무럭무럭 컷다며 너무나도 이뻐 해주시고
허리아픈 저를 위해 모유때마다 시은이를 들어주셨던 여사님 덕분에
정말 몸조리하나 제대로 했습니다.
형편상 지금은 시댁에 시은이를 맡기고 출근을 하여
마음이 무척 아프지만
여사님 덕분에 몸이 정말 많이 좋아져
회사생활하는데 큰 무리가 없네요`
저도 직장생활을 오래 해왔지만
그 연세에 그렇게 프로페셔널 하실 수 있다는게
?존경스럽기까지 했습니다
같은여자로서 많이 배우고 느낄 수 있었던 6주였습니다.
여사님 가정에 은총이 가득하길 바라며
저같은 훌륭한 몸조리를 원하시는 산모께
“박상동 여사님”을 강추합니다~
모두들 맛?점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