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미래 용인지사 담당자님 감사드립니다…
용인지사작성자이소윤작성일2014-05-08 09:00조회385
안녕하세요 성복동에사는 지수맘이에요…
육아에 시름하다보니 하루가 넘 빨리 지나가네요..
이숙자 이모님이 가르쳐주신데로 울 지수 잘먹고 잘크고 있어요..
좀 늦은인사지만 아이미래 용인지사에 넘 많이 감사드립니다^*^
상담해주신 실장님 , 그리고 출산하기까지 계속해서 체크해주셨던 담당자님
잘지내시는거죠?
아이미래 용인지사 사업번창하시기를 바랍니다…
첨엔 산후도우미에 대한 선입견이 약간 낯설고 첨 보는 이모님이랑 한달간 어떡해보내지
걱정도 많이되었답니다..
하루이틀지나다보니까 울이모가 친정엄마보다 훨씬 편안하게 느껴졌답니다..
저희친정엄마 많이 서운하셨을거예요..ㅋ ㅋ
항상 저에게 다뜻한말만 전해주시고, 이모있을대 아기 맡겨놓고 푹쉬라고,
너무 잘해주시던 이모님 생각하니까 지금도 눈시울이 뜨거워지네요..
이모님 많이 보고싶어요..이모님이 울아기보다 저를 더많이 사랑해주신거 같아요..
2주뒤에는 우리지수 백일을 맞이하네요..
이모님 지금도 어느아기만나서 돌봐주시고 있겠죠?
혹시 저희집근처오셨을때 꼭! 연락주세요..
이모님께 울지수도 보여주고 맛있는 식사 대접하고 싶어요..
못쓰는 글몇자 적어봅니다..
이숙자 이모님 사랑합니다^*^
건강하시고요.. 항상 상냥한 모습이 너무 그립고 보고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