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숙 이모님 감사합니다
인천지사작성자김은영작성일2014-05-14 09:00조회310
이모님~ 저 영종도 근영엄마에요~
잘 지내시죠^^ 이모님 가신지도 벌써 2주가되가네요~
이모님 계실땐 슈퍼우먼처럼 알아서 다해주셔서 편히
지냈는데 가시고 나니까 이모님 빈자리가 왜이렇게
크게느껴지는지ㅋㅋ남편도 직장에 못나가고 둘이서 근영이
돌보느라 진땀빼고 하루하루가 전쟁이네요~ 밤에도잘안자고 낯에도
푹자는편이 아니라 둘이 밥도 제대로 못먹고 있어요…남편은 이모님이
해주신 진미채먹고싶다고 졸라대서 해줬더니 그맛이 안난다하고ㅠㅠ
이모님 영종에 오시면 놀러오세요^~^ 항상 밝은모습으로 40넘어서 첫아이
낳고 힘들다고 조리 잘받아야된다고 가슴마사지 배,다리마사지까지 풀로해주시던
이모님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그땐 호강했었는뎅ㅎㅎㅎ
언제나 바쁘신 이모님 항상 건강하시고 일 쉬엄쉬엄하세요 ㅎㅎ
~~ 영종 귀한아들 근영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