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순이모님 정말 감사드려요^^
구리지사작성자최경주작성일2014-06-17 09:00조회362
조리원에서 편한 2주를 보내고, 이제 집에가면 좀 더 안정되겠지란 생각을했었는데..
잠도 잠이고, 몸아픈것도 그렇지만, 첫아이가있어 초반에 많이 힘들었어요…
집안일은 말할것도없고 반찬도 최고고^^ 아이케어도 정말 잘해주시고~
이모님 계시는동안엔 첫아이한테 마음놓고 신경쓸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어요^^
특히 저 잘동안 거실에서 아이돌보시는데..
제가 잠깐잠깐 깰때마다 아기예뻐해주시는 소리가 들리는데 저 정말 너무 감사했답니다^^
이모님이계셔서 6주를 편하게 보냈는데 이제 혼자 어떻게해나가야할지 걱정이 앞서네요..
혹시나… 아주 혹시나ㅎㅎ 셋째낳게되면 바로 연락드릴께요~
꼭꼭 와주세요^^ㅎㅎㅎㅎㅎ
아.. 참고로 저희아가 너무 우량아가 좀 힘드셨죠?
너무귀엽다며 많이안아주셔서 감사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