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순이모님 최고 !!
강서지사작성자최지영작성일2014-06-17 09:00조회329
둘째아이 출산이라.
큰아이 때문에 걱정도 많고, 저의까탈스러운 성격에 혹시나 큰애 산후조리때처럼
마음이 안맞는분이 오시면 어쩌나하고 걱정했었는데…
4주동안 정말 친정엄마처럼 따뜻하게 잘해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했습니다.
큰아이도 잘 돌봐주시고,
밥도 맛있게 해주셔서 신랑의 칭찬이 자자했어요.
무엇보다 산모 마음을 잘 헤아려주시고 좋은말씀과 살림노하우까지 알려주셔서
너무너무 굿굿 !!
마지막까지 둘째아이 태열과 신생아여드름 걱정해주시며,
얼굴이뻐지면 사진보내달라고하시고,
눈물을 글썽거리시는 모습에,,,
정도 많고 소녀같은 이경순이모님 !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물론 계획엔 절대 없지만,ㅎ ㅎ 혹시 셋째 낳으면 또 부탁드려요. 꼭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