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미순,이종숙관리사님 고맙습니다.
수원지사작성자최소영작성일2014-06-20 09:00조회266
아이가 태어나고 바로 수술을 해서 아팠어요.
병원에서 몇주지내고 퇴원을 해서 산후조리는 꿈도 못꾸고
병원으로 들락날락.. 지친몸을 이끌고 아기보러가서 유축해놓은 젖먹이고..
드디어 아기퇴원하는날…아직 통목욕을 시키면 안되고
등도 열심히 두드려줘야해서 많이 힘들어서
아이미래 수원지사에 상담받고 이모님 만났어요..
최미순관리사님이 먼저오셨구요…
집안이 정말 엉망이었는데 치우시느라 고생하셨구요
정돈되고 깔끔한 곳에서 아기 봐주시느라 감사했어요..
그간 밀린잠이 쏟아져서 잠자는 가운데 문틈으로 들리는 아기랑 놀아주시는 소리가
제맘을 편하게 해주시더라구요..
2주간 이모님이 저희아기 잘 봐주시고 제가 연장을 하고싶었는데
이모님이 급한일로 고향에 내려가실 일이 있으셔서 연장못하고
1주 이종숙이모님이 오셨는데, 이모님 정말 손맛도 너무 좋으시고
일도 빠르게 잘해주시고 아기도 정말 잘 봐주시더라구요..
떨어졌던 입맛이 이모님 음식솜씨에 반해버렸어요^^
힘들었던 제 컨디션이 슬슬 돌아오고 이모님 가실때가 되어서야
우리아기 어찌보나 하는데 이모님이 계시면서 아기는 이렇게 해주고
목욕때도 잘 설명해주시구요..
제가 혼자서도 잘 할 수 있도록 도움주신 이종숙이모님, 최미순 이모님 두분께
정말 감사드려요..
상담해주셨던 지사장님 방문해주셨는데 어깨가 많이 아파보이셨는데
얼른 나으시길 바래요. 더운날씨에 수고하세요
아참, 마사지 사은품 요긴하게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