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감사 말씀을 ,,,안 실장님
경헤 혁진 엄마여요 ..이모
늘 감사의 말씀전해야지하다 이제야… 죄송해요
4월 9일 제왕 절개로 둘째 아기를 출산하고, 친정에는 동생이 결혼을 하고, 시어머님은 관절 수술을 받으시고…
난감 하던차에 구리 남양주 아이미래사무실에 상담을하게 되었고 친절한 지사장님과 상담후 병원으로 관리사님께서 오셨어.
아침까지 멀쩡했는데 점심식사후 찾아온 후산통은 저를 혼절 시키기 충분했고, 이때부터 이모님의 진가가 발휘 되셨는데요,
후산통에 대한 원인 증세 처치법을 설명 하시며 호읍 조절,온몸 마사지 ,원장 선생님과의 처치 상담 …거의 의료인 수준이셨어요…
깜빡 잠이든 저를 위하여 조명도 조절해주시고 인터폰으로 간호실 호출하면 말소리에 깰까봐 직접 다녀오시고… ( 간호사선생님들이 ” 왜 인터폰 하시지요 ” 했더니 겨우 잠든 산모 깰까봐요 …”하셨데요 )
어찌 되었던지 퇴원 하고
뚞딱둒딱 음식이면 음식 ,,정리 정돈이면 정리 정돈 .. 아기는 왜 또 그리 곰꼼이 살피시는 지.
배변 기록, 수유기록, 수면 기록,… 조용 조용 움직이시며… 몸이 좋지않았던 우리 큰아들이랑도 잘 놀아주고….
아기 파악하셔서 우리 아가에 맞는 마춤 정보 까지 주시고…
나중에 명함을 주시는데 구리 남양주시사에서는관리사님들 자체 교육을 하실때 교육도 시키시는 실장님 인데 이렇게 현장감 잃지 않기 위해 현장도 뛰신데요.
역시나… 마지막날 인사 밀씀 또한 인상적이지요 “또 귀한 체험하고 종은 인연 만들고 가네요 …하시던 말씀
이모 저 이제 다 낳았어요. 그동안 연락 못해서 죄송 해요.
아이들 다 잘 크고요 …. …제가 표현이 서툴러서 정말 감사의 말씀을 잘 전하지 못했어여 ..
아이들 다 자고 갑자기 생각나서 지면을 통해 감사 말씀 드려요
구리 남양주 지사 안실장님 … 저 잊지마시고 카톡에서 자주 뵈요… 건강 하셔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