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분과 잘 보냈습니다.
수원지사작성자김우정작성일2014-07-01 09:00조회282
복불복 얘기가많은건 사실인지라
여기저기 많이 상담받아보고 젤 편하게 상담해주신
아이미래에서 예약하고 박이숙관리사님 만나뵈었구요.
부지런하신 관리사님덕분에 출산과 조리원기간으로 비워져서
엉망이던 집고 정리가 좀 되었구요..
조리원2주다녀와서 남들 조리원서 영화관도 살짝이 가던데
저도 이모님께 3시간 맡겨두고 남편과 영화보고왔어요..
영화관 바람 찰거라고 외투 챙겨가라고 하셔서 저혼자 조금 옷이 민망했지만요..
관리사님 덕분에 좋은시간도 가질수 있었습니다.
수유시간이 되어가니 가슴도 아프고 부지런히 돌아와야했어요…
2주하고 1주더 연장했구요..
제가 좀 살갑지 못한편이라 이모님 소리를 가시기 몇일전부터 해서
많이 서운하시지는 않으셨는지 모르겠어요..
첨엔 관리사님이라고 부르다가 선생님…그랬거든요….
좋은분 보내주신 실장님과 지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사은품도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