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심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송파지사작성자박명희작성일2014-07-08 09:00조회295
첫아이때 조리원에서만 조리하고 말았는데
둘째라 그런지 조리원하고 났는데도 몸상태가 좋지 않더군요.
그래서 아는 지인에게 얘기하다가 추천을 받았습니다.
솔직히 사람을 일대일로 만나는 거라 그 만남이 잘 맞기가 쉽지 않단 얘기에
지인의 추천이 없었으면 많이 망설였을 것 같네요.
시간이 짧았는데도 인연이 될려는지 관리사님 예약이 되었고
처음에는 어떻게 말해야하는 지도 몰랐는데
아이를 예뻐해주시는 모습과 산모를 위주로 생각해주시는 것에 마음이 많이 열려서
그 뒤에는 몸과 마음을 많이 배려 받았습니다.
가족들은 아무래도 아이 중심이 되고 첫애가 있으니 여유가 많이 없는데
그때 구세주처럼 척척 그 집에 필요한 걸 맡아주시니 계실때 잠도 잘 자고 아이도 믿고 맡겨서
2주에서 4주로 연장도 할 정도였네요.
더 붙잡고 싶은 심정이지만 ^^ 저도 이제 많이 회복되어 이제 스스로 할 수 있을 듯 싶네요.
다른 분들에게도 꼬옥 필요한 걸 잘 챙겨주실 분이라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