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이 이모님 감사드립니다.
안산지사작성자장은숙작성일2014-07-29 09:00조회243
안녕하세요.. 이모님..
이모님이랑 헤어진지 벌써 한달이 지나가네요..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이제야 감사의 글 올립니다.
처음엔 관리사님이 오셔봐야 얼마나 도움이 될까? 불편하지는 않을까? 서먹해서 어쩌지?
이런 맘은 하루만에 싹~~ 사라졌습니다. 이모님 특유의 소탈하심과 정갈하심과 섬세하심이 저의 불안한 맘을 하루만에 편안하게 해주셨습니다.
아기목욕, 청소, 음식, 맛사지 어느것 하나 빠짐없이 잘 챙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모유 양이 적어 걱정했는데 이모님의 맛사지 덕분에 지금은 잘 나오고 있어 더욱더 감사드립니다.
친정어머니도 감사하다고 옆에서 한마디 해주시네요…
무더운 여름 특히 건강 조심하시고 놀러오세요…
다시한번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