쏭언니~~~ 보고잡네요
일산지사작성자다산,다해맘작성일2011-02-11 09:00조회1,501
“안년하세요???
쌍둥이 다산이 다해맘입니다
언니와 헤어지고 나서 저의 생활은 상상을 못하실거예요
언니와 있을 때가 천국이었음을 이제야 뼈저리게 느끼고 있어요
언니와 있을때 먹었던 따뜻한 밥과 국이 저에게는 진수성찬이며 행복이었음을….
이제는 이녀석들이 우유도 130까지 먹고있어요
언니~~ 저팔은 이제 감각도 없답니다
신랑한테 조르고 있어요 언니와3주만 더 있고 싶다고..
같이 있을때 언니에게 힘들다고 짜증냈던것 이제와서야 사과드려요
죄송하고요 언니가 해주신 말씀처럼 항상 기쁜맘으로 우리 쌍둥이 잘 키울께요
곧 다시 만날수 있을 때까지 건강하시고요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