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같은 조우희이모님 편하고 감사합니다…
노원지사작성자김은정작성일2014-08-05 09:00조회317
이모님이라고 하기보다는 언니같은 느낌
다정하고 친절하고 젎으셔서 꼭 언니처럼 느껴졌어요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노원구 최고의 관리사인듯~ㅋ
불편함을 조금도 못 느끼게끔 알아서 해주시니 몰 더 바라고 부탁할게 없었지요
좌욕이나 체조 마사지 등 하루 할 일을 미리 알려줘서
계획 대로 하니 내몸이 빨리 회복 되어가는 듯~~
아가도 정성으로, 집안일이나 내몸 또는 식사 준비도 정성으로^^
감사하단 말 밖에는…
편하게 2주가 어느새 지나고
헤어질 땐 정말 눈물이 핑돌았어요.
조우희이모님 감사하고 감사해요.
우리아가도 이모님의 정성스런 손길 느꼈을거예요.
항상 밝은 표정으로 흐트러짐 없이 꼼꼼하게 챙겨주시고
맛있게 반찬 해주신것도 감사하고
왠지 내맘 편하게 해주신거
다 감사하고 고마웠어요.
기필코 주변에 산모 있음 꼭 소개할게요.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진서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