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하려니 더욱 생각나는 최은아 이모님…
인천지사작성자이영아작성일2014-08-11 09:00조회147
안녕하세요, 최은아 이모님과 바우처 2주로 만나 이모님 넘 좋아서 연장 2주한 행복이 엄마에요..
한달을 이모님과 보내서 이모님 가심 그래도 잘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역쉬 이모님 빈자리는…
마지막 일주일은 행복이 목욕은 이렇게, 반찬은 이렇게, 청소는 저렇게…
친정엄마 같이 혼자서도 잘 할 수 있게 연습도 조언도 많이 해 주셨는데…
깔끔하신 손맛도 기억나고… 베테랑이셔서 행복이가 무엇이 불편해서 우는지도 척척 알아서 해주시던 이모님… 혼자 하려니 이모님 고마움을 더욱 절실히 느낍니다.
비록 4주 였지만 친정엄마 같으시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언제나 행복하세요…
감사 감사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