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순이모님과의 3주~울 쌍둥이 잘돌봐 주셔서 감사…
성남지사작성자김마리아작성일2014-08-13 09:00조회262
송영순관리사님 안녕하세요?^^
관리사님 계실때는 낮에 잠을 자서 너무 좋았는데, 지금은 비몽사몽~
하루하루가 잠과 스트레스의 연속이에요.
이번주는 남편이 긴 휴가를 얻어 조금 낳네요. 점점 익숙해지겠죠…
마지막날 감사하다고 말씀만 드렸었는데…
죄송한 마음에 도움드리고자 이용후기 남겨요.
사실 바우처라서 큰 기대도 없었고 울아가들 둘이라서 힘들다고 하시면 어떻게 하지?
내심 걱정 많이 했었는데, 조리원에서처럼 몸조리 잘했습니다.
아가의 울음소리와 표정등을 보시고
배고파서 인지 응가를 싸고 싶어 그러는지 쉬를했는지
다 아시고 상황에 맞게 돌봐 주시니 정말 신기했습니다.
쌍둥이 엄마가 낮잠을 오전 오후로 2시간 이상씩 자고…ㅋ
자고 일어나면 청소 세탁 목욕(땀띠때문에 2번씩 해주신 적도 있구요)
산모반찬등…
제가 부탁드리지 않아도 알아서 하시니 더 좋았습니다.
말씀도 필요한 말씀만 하시고 들어주시니 좋았구요..^^
감사드리고요. 가끔 카톡으로 쌍둥이 자라는 모습 보내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