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연관리사님-고마와요.
구리지사작성자이미경(정연맘)작성일2011-02-16 09:00조회1,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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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연관리사님
고마와요.
제가 인복이 많은가봐요.
저는 산후조리원2주면 산후조리가 다 되는걸로 알고 대수롭지않게 생각하고
방문산후관리에 관심도 없었거든요.
출산하기바로 전날 이-마트에서 아이미래전단지를 받았는데 뒷면에 손수건이 있길래
그냥 손수건만 챙겨두고 전단지는 버렸었거든요.
조리원2주끝나고 집에 왔는데 몸상태가 전같지 않고 조리기간이 넘 짧다는걸 깨닫게 되어
부랴부랴 손수건에 적힌전화번호로 남편이 전화를 걸어 급히 관리사님을 요청했는데
옥연 관리사님을 만나게되는 행운을 얻었어요.
옥연관리사님 넘깔끔하시고 책임감이 강하시고 아기목욕시키는 솜씨나 복부마사지 얼굴마사지등
깔끔하고 정갈한 음식솜씨하며 어디하나 흠 잡을데가 없이 확실하시더라구요.
옥연관리사님같은 관리사님을 둔 아이미래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남편도 관리사님의 써비스에 넘 감사하다고 꼭전하라고 하네요.
옥연관리사님!감사합니다.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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