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미 젊은 이모님 감솨함다!!!(1)
안산지사작성자유영선작성일2014-10-16 09:00조회292
안녕하세요, 신은미 이모님…
넘 젊으셔서 2주 동안 도움을 잘받을수 있을까 반신반의한 맘으로 맞이한 첫만남…
아기 목욕부터 시작해서 마사지, 정갈하고 깔끔한 맛난 음식 등…
능숙하심으로 저의 염려를 한방에 해결해 주신 젊은 이모님 신은미 관리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기가 조금이라도 불편해하고 울기 시작하려함 당황하는 저에게
“아기는 엄마가 당황하고 불안해하면 넘 작고 어려서 모를것 같지만 온몸으로 느낀다고…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어디가 불편한지 하나하나 살펴보라고…”
말씀해 주시던 이모님이라기 보다는 친정언니 같으신 신은미 관리사님…
2주가 거의 끝나갈무렴 안절부절 못하는 저에게~~~
아기목욕순서, 산모아이에게 좋은 음식 레시피 등을 꼼꼼하게 메모하셔서 전해주셨습니다.
일주일이 지난 지금도 모르는 것이 있어 보내 문자에 자상하게 답변해주시는 이모님…
진심으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 유의하세요…
제가 조금 더 익숙해지는 초보맘이 됨 맛난 밥 꼭 대접하고 싶습니다. 기다려주세요…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