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금철이모님께….
용인지사작성자용인지사작성일2014-09-04 09:00조회376
이제서야 이모님께 글올리네요…
이모님 덕분에 몸조리잘받고 육아에 정신없이 하루가 지나갑니다..ㅋㅋ
조리원에 있을때는 제가 할일이 없더라고요..
하지만 금욜에 퇴실관계로 주말을 아기와 전쟁을 치루었죠..
아기다룰줄도모르고,목욕,왜케 밤새도록 울던지..
저하고 울신랑 꼬박 밤새웠죠..
완죤 산후우울증걸리는것같았읍니다..
어르신들이 배속에있을때가 편하다는말 실감했읍니다..
월욜아침 이모님 을 만나는순간 눈물이와르륵 쏟아졌죠?이모 기억나시죠?
오시자마자 제식사, 빨레, 우리아가 목욕까지 순식간에모든일 하시는데 정말 놀랐어요..
이모님 처럼 저도 하는데 그노하우는 아직멀은거 같구요..
아주조금 아기케어하고 빨레정도?저녁은 남편이 퇴근해서 밥해요..ㅋㅋ
이모님 제가 넘 편안하게 몸조리 잘받아서 이모님 께 감사말씀 전할길이 없어서 후기에 두서없이 몇자적어보냅니다..
시원시원한성격에 첨엔 약간 무서워보였는데요..
이모님 을 알고 나니까 너무 좋으신분이세요..정말로 감사드려요..
이모님이 집에서 갔다주신 김치 너무 맛있어요..
김치먹을때마다 저너 울신랑 감탄 또감탄이네요..
이제 얼마안있으면 대명절 추석이네요..
울이모님 큰집이라 손님 많이 치루신다고 하셨죠?
음식준비하시려면 많이바쁘시겠어요?
항상 몸조심하시고..
늘 밝고 씩씩한 모습 너무보기좋아요^~^
끝으로 이모님 강추입니다..
용인지사 담당자님께도 좋은이모님 소개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시는사업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