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덕 이모님 감사했어요
부천지사작성자윤미승작성일2014-09-16 09:00조회276
매번 감사인사 써야지 써야지 했는데
3달이 지나서야 쓰게 되네요.
초산에 조리원 2주를 다녀오지만
친정에서도 시댁에서도 거리가 멀어 도와주실 수가 없어서
산후도우미를 4주 신청하게 되었어요.
제가 좀 예민?? 한 편이라 상담할때
정말 많이 상담하시는 분 괴롭혔는데…^^;;
그때마다 걱정말라고 좋은분 보내주신다고 저를 다독여주셨는데
정말 좋은 분 보내주셨더라고요.
저때문에 더운 날씨 에어컨도 못키고 더우셨을텐데
그런 내색 한 번도 없이
반찬 정성껏 맛깔스럽게 만들어 주셔서 정말 입맛없었을때 잘 먹었습니다.
아이에게 항상 다정하게 말을 걸어주시며 봐주셔서
가장 좋았던거 같아요^^
지금 혼자서 힘들지만 알려주신대로 목욕하고선 마사지도 해주고
햇빛도 쐬어주며 잘 지내고있어요.
이모님도 항상 건강히 잘 지내셨으면 좋겠어요.
참, 좋은분 보내주신 부천지사에도 감사드립니다.
번창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