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영숙이모님 감사합니다.
성동지사작성자이영은작성일2014-10-27 09:00조회320
첫째아이때는 조리원에 들어가서 조리를 받았구여 둘째라 할수없지 집에서 조리를 하게되었습니다.
둘째아이는 큰아이때문에 걱정을 많이 했는데 방영숙이모님이 너무 잘해주셔서 덕분에 4주동안 너무 잘 쉬었습니다.
음식도 너두 맛있게 잘해주시구 둘째는 물론 첫째아이도 예뻐해주시고 전부 다 잘해주셔서 제가 신
경쓸게 없었답니다. 우리 큰아이가 할미할미 거리면서 잘따를정도였다니깐요
저희남편도 이모님이 해주신 음식 너무 맛있다고 잘먹었구여 이모님이 계신동안 산후우울증이란걸 모르고 지나간거
같아요 이모님계시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하루가 너무 빨리간것같아요 지금은 일상으로 돌아가서
정신없이 지내고 있지만 이모님이 계시는동안 너무 편하게 몸조리 잘 할수있어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