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사] 이정순 관리사님과 함께한 시간.. 감사했…(1)
수원지사작성자박숙희작성일2014-10-27 09:00조회314
첫째출산때 만났던 다른 업체의 관리사님때문에 속앓이를 했던터라
사실 산후도우미에 대해 불신(?)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둘째 출산때는 마냥 첫째처럼 조리원에 있는다던가
친정에 있을수 없는 상황이 되어
울며 겨자먹기 심정으로 산후도우미를 신청했습니다.
하지만 왠걸..
산후조리를 제대로 못하는건 아닐까..
돈만 낭비하고, 마음 불편하게 낯선 사람과 있게 되는건 아닐까..
하는 산후도우미 서비스에 대한 걱정은
이정순 관리사님을 만나고나서
순식간에 사라졌습니다.
오시자마자 순식간에 마술처럼 집이 깨끗해지고,
조리원보다 맛있는 음식들.
아이도 너무 잘 돌보아 주셨습니다.
특히 첫째 아이 어린이집 등하원이 걱정됐는데
이 마저도 척척척 해주셨습니다.
심지어 첫째 아이 등원시간에 맞춰 오시느라
말씀드리지도 않았는데 출근시간보다 훨씬 일찍 와주셨어요.
첫째 낳자마자 산후우울증이 있었는데
편안하게 친정언니처럼 대해주신 관리사님때문에
우울할틈이 없었네요.
마지막날 가시는데 서운한 마음에
가슴이 텅~ 빈 느낌.
감사했습니다.
건강하시고, 잊지못할거예요.
그리고, 서비스 중 받은 마사지!!
제가 받은 마사지 중에 최고였어요!
추천하고 싶은 수원지사 아이미래!
언제나 응원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