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회이모님 정말 최고였어요~(1)
수원지사작성자강주영작성일2014-11-02 09:00조회267
조산으로 아기를 일찍낳고 조리원 예약이 차질을 빚어서
아이미래수원지사에서 박영회이모님을 만났습니다.
아기가 너무 작아서 부모가된 저희는 너무 쩔쩔매고있었는데
이모님이 아기를 너무 편하게 잘 봐주시고
저에게 아기돌보기 요령도 잘 알려주셨어요..
친구처럼 언니처럼 조곤조곤 저를 많이 위로도 해주시고
용기도 주셨지요.. 뭐하나 흠잡을때없이 마음까지 상냥하신 분이랍니다.
이모님가시고부터 다시 작은 전쟁을 치루고있으나
4주간 이모님께 배운 육아를 바탕으로 아주 조금씩 진전도 보이고있어요..
목욕도 수월히 할수 있게 잘 알려주신건 남편도 내내 말하고있지요..
윤재 깨기전에 글 조금 남겨보려고 들렀습니다.
그리고 저는 사은품으로 바디슈트 부탁드립니다.
마사지도 정말 잘 받았습니다. 여유가된다면 더 받고싶었어요..
박영회이모님 정말 추천드립니다.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