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애호여사님 감사드립니다
강서지사작성자신성희작성일2014-11-04 09:00조회241
안녕하세요
이애호 여사님과 함께 몸도 마음도 편안히 잘 지낸 방화동 현주맘입니다.
친구에게 추천했더니 벌써 2월까지 예약이 다 찼다고 하셨다는데 정말 그럴만한 분이신듯 해요~
저희 엄마처럼 푸근한 인상도 너무 좋으셨고
맛난 음식에
기술적인 아기케어까지..
정말 저와 환상적인 콤비처럼 너무도 잘 지낸 4주엿습니다.
혹 여사님은 아니셧을라나??ㅋㅋ
저처럼 호강하고 싶으신분들~
예약 서두르세요~~^^
여사님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사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