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자 관리사님, 정말 감사드려요!
영등포지사작성자이미영작성일2014-11-06 09:00조회307
관리사님 가시고 바쁜시간들을 보내다 이제야 후기를 올립니다.
전치태반으로 어렵게 출산하고 조리원에 다녀오던날
아이미래 한영자관리사님께서 오셨습니다.
사실 나랑 잘 맞는분이실까 좀 걱정이 됐는데요,
관리사님은 아이들을 참 예뻐하셔서 큰딸과 아기를 잘 돌봐주셨습니다.
아침마다 큰딸에게 밝고 예쁜목소리로 인사해 주시고
아기에게도 항상 사랑스럽게 말을 걸어주셨습니다.
저에게도 늘 쉬라고 하시면서 아기가 깨면 얼릉 달려와 돌봐주시고
틈틈히 몸에 좋은 간식들도 챙겨주셔서
2주동안 휴식을 잘 취할 수 있었습니다.
관리사님은 깔끔하시고 솜씨도 좋으셔서 음식도 맛있게 해주셨습니다.
특히 미역국은 2주동안 먹어도 질리지가 않고 맛있어서 지금도 먹고싶은 생각이 나네요~
제가 신경쓰지 않도록 집안일도 모두 잘 챙겨주셔서
아무 걱정없이 잘 쉴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관리사님이 가시고 나니깐 그동안 잘 돌봐주신게 더 생각나네요.
한영자관리자님 그동안 조리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추운날씨에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