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실망입니다 산후관리사교육에 신경써주세요
“아제 내일이면 두번째 조리사분이 오십니다 이번엔 제대로 되신 분이 오셨음 합니다
전 두번째 아이 낳고 2주 조리원에 있다가 나와서 산후조리사를 부르게 되었는데요 단3일이었지만
정말 스트레스 받고 힘든 3일이었습니다 제동생이랑 친정엄마까지 오셔서 도와주셨는데
산후조리사분이 넘 황당하신분이 와서 정말 힘들었습니다.성함도 모르고 저랑 4살차이밖에 안나는 30대 후반분이 오셨습니다
처음부터 말을 슬그머니 놓으시더니 저를 어떻게 보셨는지 정말 모든일을 대충하시더군요
신생아옷하구 제옷을 같이 세탁기에 돌리시구 (그것두 매일도 아니고 이틀에 한번) 딱 식사만 차려주시더라구요
음식물쓰레기도 슬그머니 그냥 싱크대에 놓고 가시구 식사 차린 식재료도 제대로 정리안하시구 싱크대에 방치하구 가시구요
안방 청소도 침대시트를 걷어내고 새로 갈지도 안고 매트리스위에 그냥 이불을 덮어만 두고 가셔서 황당했어요
아기들 기저귀가는것도 제가 다하고 변보고 엉덩이 씻기는것도 제가 다했구요 이제 출산한지 2주밖에 안됬는데 큰 아이 안으면 안되는데 그냥 보고만 있더라구요 그것도 반말 하면서 참내가 돈내고 뭐하는짓인가 싶더라구요 거실하구 방도 그냥 걸레질 쓰윽 한번 대충하시구 청소 끝이구요 맛사지도 해준다고 사이트에는 설명이 되있더라구요? 근데 제몸 관리는 물어도 안보십니다 맛사지는 커녕 참
계속 앉아있으시려고만 하구신생아목욕도 비누도 안쓰고 물로만 대충 씻기구요신생아를 그냥 발가벗겨서 씻기더라구요참가사도우미보다 못하신분이죠 젖병소독도 뚜껑이랑 젖꼭지 분리도 안하고 그냥 소독하구요
정말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와요 게다가 그분이 가시고 난후 친정엄마가 국을 끓인 곰솥을 설겆이 하시면서 이러시더라구요
곰솥을 물로만 대충헹구고 3일내내 국을 끓여서 찌꺼기가 눌러붙었다구요헐이런분은 당장 자르거나 다시 재교육 시키셨으면 좋겠어요 성함을 안알려주셔서 여기에 그분 성함을 쓰지도 못했네요
저 웬만하면 컴플레인 잘안하는데요 이번엔 넘 심했어요 내일오시는분 좋은 분으로 보내주세요
이번에도 이러시면 저 정말 화낼겁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