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찬순 이모님
부천지사작성자김진하작성일2014-12-07 09:00조회293
7월 출산해서 이모님 만나뵙고 친정에서 산후조리 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겨울이네요. 몸이 너무 아프고 힘들어서 예민해져 있었는데, 이모님 와계신 동안은 마음 편히 쉴 수 있었습니다. 가능만 하셨다면 저희집으로 옮기며 이모님도 모셔오고 싶었지만 워낙 거리가 멀어서 ㅠㅜ 조금 더 있으면 직장 복직 후 관리해주실 분 찾아야 하는데 역시 이모님만한분 안계신거 같아요~!!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