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숙 이모님 감사합니다 ^-^
구리지사작성자진유미(주원엄마)작성일2015-02-10 09:00조회261
안녕하세요~저는 1월에 출산한 새댁이에요.
출산준비 하면서 산후조리원 예약까지 다 해놓은 상태였어요.
하지만 출산과정에서 안타깝게도 아기를 잃었고 저까지 위험한 상태였지요.
병원에서 20일동안 가까스로 치료를 받아 퇴원을 했는데 아기없이 조리원에 들어가기가 꺼려지더라구요.
가족들 역시 집으로 산후도우미를 부르는게 나을거 같다고 해서 아이미래로에 연락을 하게 되었고
김옥란이모님이 저희집에 오시게 되었어요.
산후도우미는 호불호가 많이 갈린다고 들었기에 한편으로 걱정을 좀 했었어요~
하지만 이모님이 오시고는 그런 걱정은 싹~사라지게 되었답니다.
아기가 없는 대신 산모에게 특히나 신경을 써주셨어요~
아직 몸상태가 좋지 않았기 때문에 의사선생님께서 무조건 잘먹어야 한다고 당부하셨거든요.
이모님께서 영양가 있는 식단으로 매일 준비해주고
매일 좌욕뿐아니라 족욕에,,배마사지까지 정성껏 해주셔서
3주 지나고 나니 몸이 한결 좋아졌어요^^
가장 푹~쉬어야할 시기에 이모님을 만나서 몸조리 너무나 잘했네요.
김옥란이모님~정말 감사드려요~항상 건강하시고~꼭 추천할께요!^^행복하세요^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