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선 관리사님 넘 감사합니다.
은평지사작성자홍해령작성일2015-03-31 20:03조회180
안녕하세요.
둘째 낳고 처음으로 가정방문 산후조리를 하게 되서 어떤분이 내일처럼 잘 해주실까? 걱정도 되고 좋은분을 만나야 될텐데..라는 설렘으로 관리사님을 뵌게 엊그제 같은데…..벌써 50일이란 시간을 많은 도움을 받으며 함께 했네요.
오늘이 마지막 날인데 너무나 아쉽고 마지막까지 깔끔하게 청소며 집안일 다 해주시고
제 아기가 바닥에 누워있지 않아 힘든데 아기도 항상 안고 잘 봐주시고
내일처럼 해주시는 분을 만나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믿고 아기도 맡길 수 있고
친정 엄마같은 분을 만나게 된거 같아 넘 좋았습니다.
이렇게 헤어지게 되서 아쉽지만 또 기회가 되면 뵙고 싶네요.
그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