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규섭이모님 고맙습니다..
용인지사작성자안수연작성일2015-04-02 20:04조회172
이모님 안녕하세요..
이모님과의 같이했던시간 너무 행복하고 감사했읍니다..
지금은 출산휴가 마치고 학교에 복직했어요..
우리학교 쎔 들중에 임신중이신 쎔 계시는데 소개해드리려구요..
이모님 덕분에 몸조리 정말 잘받았어요..
예쁘신이모님 ~~
첫인상부터 느껴지는 이미지가 우리엄마같이 포근한느낌이었어요..
한가지라도 더해주시고 퇴근하시던모습 너무 그립습니다..
연장 말씀드렸지만 이모님 갠적인사정으로 3주만에 아쉬움을 뒤로한채…인사를 나눴네요..눈물글썽~~
우리아들 케어, 제가 모유가 잘안나와서 걱정을 넘많이 했는데 이모님이 맛사지
몇번 해주시면서 완모 하게 되었네요..
저는요 둘째생기면 조리원안가고 이모님께 바로 예약할거에요..
저희친정엄마도 이모님 많이 보고싶어하세요..
이모님 따님도 출산일이가까워졌겠네요..
저봐주실때 따님 입덧이 심하다고 하셔서 연장못하신거잖아요..
이모님따님은 정말 행복하겠어요..
아시는것도 많으시고.. 음식도 너무맛있게 해주시고,부러워요..
이모님 보고싶어요..
시간되실때 연락주시면 감사말씀드리고 식사대접할께요..
저희학교 선생님도 꼭봐주셨으면해요..
제가 엄청 자랑했거든요~~이모님 건강하시구요..행복하세요
서진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