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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왜 후기를 남기는가? 2월말~3월말까지 입주 산모 도우미로 둘째 아이 케어를 의뢰한 부모입니다.현재 글을 남기는 이는 산모의 남편입니다보통 산모들이 글을 남기지만저역시도 아내만큼은 아니지만 이모님과 지내면서 느꼈던 부분또 OOOO라는 회사를 대표하는 지사장분과 통화등 산후 도우미 업체를 이용하면서 느꼈던 부분의 후기를 적어보고자 합니다.칭찬일색의 게시글에 업체를 이용해본 고객으로서 이 후기를 남기는 이유는 진정으로 산모의 건강과 행복설계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업체라면이런 의견과 생각도 받아들이고 자체내에서의 교육등을 통해 개선점을 느끼시어다른 산모들은 좀더 나은 서비스를 지향 받았으면 하는 바람에 목적이 있습니다.처음시작부터 마무리까지의 후기를 남겨보겠습니다. 현재 OOO 지사장님을통한 도우미 케어는 두번째 이용입니다.첫아이때 출퇴근 주간도우미로 둘째때 주야간 입주도우미를 이용했습니다상당히 만족했었고 그래서 두번째 역시 믿음의 시작으로 0000를 선택했습니다. 2)왜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도우미를 교체 요구를 하지 않았는가? 처음부터가 문제의 시작이었습니다. (간략하게 어찌된 일정이였는지 적겠습니다) 첫번째 이모님-입주 첫날오신 이모님-하루반만에 본인이 편도가 자주붓는 체질이고 그래서 감기가 걸려 못하시겠다고 하심 두번째 이모님-바로 입주 도우미를 원했지만 바로 입주를 구할수없다기에출퇴근으로 임시 사일여 정도를 근무하심 세번째 이모님-저희와 3주정도 같이 보낸 입주 이모님이십니다앞전의 이모님들은 기간상도 너무나 짧게 계셨기에 저희가 원하는 야간 케어 도우미의 도움을 바로 받지 못해 힘들었다는거외 그분들을 도우미로서의 무언가를 판단하기에는 짧은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도우미가 한달도 안되서 저희 의지와 상관없이 세번째분이나 맞이하게 되니 정신도 없었고그와중에 기다리시던 입주 이모님이 오셨습니다. 지낸본결과 솔직히 딱히 음식 솜씨가 있으시다거나 깔끔하시다거나 그런부분의 좋은점은 느낄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런점으로 도우미 교체를 요구하기에는 그동안의 정황들에 좀 지쳐있었고아내는 신생아의 밤중케어에 보기 안쓰러울정도로 힘이 들어했고 자꾸 양육케어 도우미분이 바뀐다는게 우리 아기에게 좋은영향이 있을것 같지 않았습니다. 또한입주도우미분을 지사장님을통해 쉽게 바로 교체 근무자를 구할수 없다는 이야기를 들은지라둥글 둥글 완벽한 사람은 없으니 세번째 도우미님의 교체를 즉시 요구하지는 않았습니다. 3)어떤점이 불만사항이 되었는가? (A)0000 회사를 대표하는 지사장분의 태도 (에피소드1):큰아이때 밤중케어가 굉장히 힘들었던지라 저희는 큰마음먹고 입주도우미를 신청했었고하지만 저희 생각대로는 순탄하게 도우미분들의 서비스를 이용받지 못했습니다.이에 대해서 아내가 도우미분을 대신해 케어를 한시간에 대한 결제금액 계산법이 서로 달랐습니다.아내와 저는 도우미가 비어있었던 공란의 시간만큼의 연장을 원했고회사측에서는 그방식의 계산법은 남는것이 없어 수용해줄수없다고 했습니다.물론 회사측의 방식이 있었겠지요. (저희에게는 손해지만 회사측에서는 본인들이 표현한대로 남을수있는)판단이 잘 서지 않은 아내는 이런 계산이 미숙하니 남편이 저보다 더 똘똘하니 남편이 오면 상의후 남편이 통화 연락드리겠다고 했습니다그에대한 지사장분의 대답은 “에고~ 그럼 나도 우리 사위가 말을 잘하니 우리 사위 바꿔주면 되겠네..” 어디 동네 마실나가서 대화하시나요? 여기서 사위분이 왜 나옵니까아내가 남편분을 언급한것은 저역시도 이런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이기 때문입니다.산후 도우미 업체를 대표한다는 회사가 업무적인 문제를 해결함에 있어 어떤 메뉴얼도 없이 주먹구구식으로 하는것도 문제이지만, 말장난 하는 지사장분의 태도역시 어떤 지역을 총괄하는 대표로서 적절한지 의문스러운 수준이었습니다. (B)0000 회사를 대표하는 지사장분의 태도 (에피스도2) 제가 집으로 와서 아내에게 이야기를듣고, 나름 계산을 해본후 지사장분에게 전화했습니다.아내가 언급한 대화는 잊고 차분히 공손하게 대화를 했습니다. 저—> 첫번째 주에 일어난 일은 저희가 잘못을 해서 일어난것이 아니라 0000 회사 직원의 병가로 인한 문제입니다. 그럼 저희에게 기존에 이용하려는 주야간 시간을 그만큼 더 이용할수있게 해주셔야 하는게 맞지 않나요? 지사장분: 에효~ 사람이 아파서 그런건데.. 저—> 예. 맞습니다. 아프셔서 그런거니, 그직원분에게 뭐라하는게 아닙니다. 회사차원에서 고객에게 손해가 가지 않게 해주셔야하는거 아닐까요? 지사장분:(약간 짜증나는 톤으로).. 그럼 어떻게 그냥 3일더 연장해드릴께요. 저도 집에 어머니가 아프시고 머리 아픈일도 바쁘고 ..아이구 머리아파~~ 전 지사장이란분과 저와의 일대일 OR 도우미 아주머니와 일대일 거래를 한것이 아니라0000라는 회사와 거래를 한것입니다. 왜 본인의 가정사를 이런일에 줄줄히 나열하시는지 이해할수가 없었습니다회사 차원에서 조치를 취해 달라고 하는것이지 거지 동냥받듯이 며칠 얻어 서비스 받고자 하는것이 아니였습니다. (C)입주 도우미 이모님로서의 성실성과 성향 언급했듯이 음식솜씨등은 절대 뛰어나다고 느끼지 않았지만이것은 사람마다 주관적인 입맛이기에 저희도 이것에 대해 큰 불만을 가지지 않았습니다.그저 아이를 데리고 밤중마다 저희 부부가 편히 잘수있게 케어해주시는데 더큰 의미를 두었고 도우미를 또 교체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니긍정적인 마음으로 고마움을 가지고있었습니다. (C-1) 갈수록 식사를 안챙겨주심음식솜씨는 논외로 쳐도 그래도 먹을수잇게 세팅이랄지 최소 두가지 (된장찌개, 부침개) 는 하셨던분이 점점 뒤로갈수록 산모가 밥을 먹었는지에 대한 큰관심도 없고어느날은 아침식사 세팅이 준비되어 있지 않아 방문을 열어보니 이모님께서 주무시고 계셨답니다.얼마나 밤중 아이케어가 고된 일인지 알기에 아내는 쉬시라고 별말없이 문을 닫아드리고스스로 큰아이 밥을 챙겨서 어린이집을 보냈습니다.그런데 그 이후로 이모님께서는 밥만 예약버튼으로 누르신채 그냥 들어가서 마냥 주무시던지 본인 볼일만 보고 계시더군요. 점심이 늦어도 으레히 먹고 왔거니 생각하고 안물으신날도 있고. 냉장고에 해주신 반찬들이 입맛에 맞지 않아 며칠을 그대로 있는데도”뭐 먹고싶은거 있어? 뭐 좀 다른것좀 해줄까? 장좀 봐올까?”하는 산모에 대한 배려도없이본인도 그냥 적당히 물에 말아서 식사를 때우시고산모의 영양식이랄지 큰아이의 케어부분의 간식이랄지는 전혀 신경을 쓰시지 않더군요. 오죽했으면 산모 도우미분이 함께 있는 날이였음에도 불구하고아내가 제 식사를 챙긴날도 있었습니다. 아내는 도우미분이 옆에 있는데 본인이 국을 끓이는 것이 민망해 “저희 식구가 제가 끓인 소고기 무국만 먹어요”라며아직 조리중인 몸임에도 불구하고 직접 제 식사를 챙기더군요.이모님은 그 이야기를 그냥 그대로 믿고 몸이 편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너무나 화가 났지만 기간상 이제 퇴실날짜가 얼마 남지 않은 이런 상황에서 아이를 맡아주시는 분에게싫은 내색을 한다는것이 저희 아이에게 좋은 영향이 있을꺼라 생각하지 않아 참았습니다. 산모케어는 너무나 부족했지만 저희 아이는 그래도 잘 돌봐주셨으니까요. (C-2)위생개념이 부족하심아이를 예뻐해주시긴 하셧으나위생개념은그리 좋아 보이지 않았습니다.아이옷은 삶는다고 통은 따로 분리해서 담았으나 한번도 아이옷을 삶는걸 본적이 없고행주에서는 군내가 났습니다. 꼼꼼치 않으셔서아내의 유축기 깔때기큰아이 빨대(일회용 아님) 주방 개수구통의 뚜껑까지 실수로 모두 쓰레기로 버리셨고여전히 개수구통의 뚜겅은 찾지 못해 저희가 사비를 들여서 사야하는 상황입니다. (C-3)가장 도저히 이해할수 없는 엄청난 사건 퇴실시 아내는 이모님께 마지막 인사를 드리며 퇴실 바로전날 도저히 너무 근접해있는 기억이고 아무리 그만두시더라도 이정도는 말씀드려야할듯해이모님께 불만을 한가지 전달했습니다. 사건은 이렇습니다. 이모님 생신 3월 23일 /3월 24일 갑자기 근무중 나갔다 오신다고 함/ 3월 25일 퇴실하심 이모님이 퇴실전날 사전에 말씀없이 외출을 하셨습니다.아내는 큰아이가 너무 보채서 밤에 잠한숨 제대로 못잔 상태였고 이모님도 그걸 알고 계셧습니다.그럼에도 이모님께서는”나좀 다녀올께 아기좀 보고있어”남편인 제가 아내의 지쳐있는 모습을 보고있었고, 산모를 위한 도우미라는분이 산모에게 미리 아무런 이야기없이그런식의 외출이라니 그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마 0000측도 지사장님과 이모님과 마찬가지로 이런변을 생각하시겠죠 본래 도우미는 외출이 두시간이 있다. 여태 한번도 그 외출 두시간을 꼬박꼬박 쓰신적이 없으신분인데 그거 잠깐 좀 나간게무엇이 그리 큰일인것이냐 아내가 이부분에 대해 이모님께 서운함을 토로하자 이모님-00엄마가 알다시피 나 어제 생일이였잖아. 그래서 다음날 친구들이 밥좀 먹자고 여기 근처로 왔어.아니 사람이 어쩜 그래내가 여태 두시간 꼬박꼬박 외출 쓴적있어 생일이였으니 밥좀먹으러 갈수잇는거잖아. 야박하다 참.. 아내—> 제가 전날 이모님 생신인건 알고잇었지만 다음날 이모님이 왜 외출을 하시는지 까지 어찌알아요? 제가 그렇게 말씀하시고 미리 이야기를 해주셨으면 두시간이 아니라 세시간 네시간을 왜 못보내드리겠어요. 남편도 많이 속상해했어요 이모님-아니 그걸 왜 몰라? 어제 생일이였고 다음날 나가면 생일밥 먹으러 가는구나 이정도는 알아야하는거 아니야그리고 남편한테 그정도는 oo엄마가 말을 해주어야지. 왜 남편이 속상하게 만들어. 그리고 왜 돈도 아직 입금안하고 이런 이야기를해 돈도 안주고 이런이야기를 하면 안되지퇴실하기전에 딱 입금을 끝내야지 (이부분은 그날안으로 입금하기로 지사장과 사전 전화로 약속이 되어있었던 부분입니다.) 이게 말입니까? 막걸리입니까?두시간 쉬는시간을 꼬박꼬박 정해놓고 쓰지 않았다면 이렇게 일방적으로 자기 마음대로 아무때나 외출을 해도 되는게0000에서 산모 도우미를 교육하는 방식입니까? 아내는 분명히 이모님이 처음오셨을때 두시간 쉬는시간 시간대를 정해놓고 이모님이 편하게 쉬실수있게 그시간만큼은 아이도 아내방으로 데려오겠다고 했습니다. 이모님은 본인이 알아서 쉬겠으니 염려말라했고그렇다하면 기본적으로 외출할일이 있을때는 산모에게 미리 알리는게 정상적인거 아닌가요?다행히 큰아이가 없어서 아내의 피곤도에 무리가 없었지만, 지난번에도 갑자기 말씀 안하시고 은행을 가셨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번경우는 큰아이로 산모가 굉장히 지쳐있었고 제가 너무나 화가나더군요. 아내가 입주계약 당시 조리원 연계등 조금의 할인 혜택을 받은걸로 알고있습니다.할인 혜택을 받았으니 이런 어처구니 없는 행동을 하실리는 없고 본인 개인의 자질문제인가요?회사에서 이런식으로 해도 된다고 교육을 시키신가요? 도무지 이모님과 말이 통하지 않아우선 그냥 잘 보내드렸다고합니다. 속앓이를 하던 아내는 이 문제를 000 지사 대표에게 전화를 걸어 클레임을 제기하려고 했습니다. 일일이 모든것을 다말할수는 없고구체적인것 딱 한개 외출 사건을 이야기하자중간에 통화를 일방적으로 끊었고 아내가 다시 전화를 걸자 조금있다 다시하겠다고 했습니다. 어떻게 산후 도우미 케어 지사장이라는 분이이런일로 산모가 전화를 하는데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어버릴수가 있습니까먼저 산모를 위로하고 확인해보고 다시 연락을 주신다던지 그런 표현을 해주셔야하는거 아닙니까 정 상황이 여의치 않다면확인후 다시 전화드리겠습니다. 라는 말이라도 하고 끊어야하는거 아닙니까. 그렇게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고이모님께 전화를 걸어 확인을하고 다시 아내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내용파악을 제대로 하지도 못한채 두시간 외출한게 뭐가 그리 큰 잘못이냐.본래 외출시간 두시간있다 그동안 제대로 쓴적 없다는데.그래 말안하고 나간거 그게 실수인데.”말안하고 외출 두시간 조금넘게 햇다고 산모님이 피해본게 뭐에요?”이모님께 전화걸어서 산모님께 사과하라고 할까요?”이런건 그냥 이모님하고 둘이 이야기하고 깔끔하게 끝내셔야지 왜 다 끝났는데 왜 내가 이런 전화를 받게 만들어요이런건요 산모님이 그냥 콩이야 팥이야 할게 아니라 그냥 그정도는 둘이 해결하고 적당히 넘어가셔야하는거 아닌가요?막말로 이모님이 산모밥을 안챙겨주었다거나 그런거라면 이럴수있지만 그런거 아니잖아요. “밥을 안챙겨주었다거나 그런거 아니면 이런 이야기 할거없다” 그렇다면 저희 아내는 할말이 꽤나 많았을꺼라 생각됩니다.저역시 그랬으니까요.아무리 제가 저는아침을 생략할께요 아이와 산모에게 더 신경써주세요라고 부탁드렸다지만있는내내 본인이 직접 하신 음식이라곤 된장찌개와 부침개 입주초반에 이모님집에서 가져온 “김”입니다.저희 어머님이 보내주신 쭈꾸미 돈까스등 신선한 재료들도 제대로 맛깔스럽게 맛을 내서 활용도 제대로 못하시고 반이상을 버렸고된장찌개는 언제 마지막으로 했는지 바닥이 거의드러나는 양이 남았음에도 냉장고에 냄비채 그대로 방치.그리고 친구분들과 생일밥을 드시던날도 여전히 그날 산모의 점심은 챙겨주시지 않았습니다. (C-4) 지사장분을 통해 이모님에게 전달받은 이야기가 다름 지사장분께서 이모님께 제 의견을 전달하자 이모님은 말을 하고 나가셨다고 하더군요.예 말을 했죠.”나 외출좀 할께 아기좀 보고있어” 갑자기 이렇게요.사람이 갑자기라도 경우와 예의라는게 있습니다. “00엄마 나 미처 말을 미리 못해서 미안한데 어제 생일이라고 친구들이 와서 밥좀 먹고 오면 안될까? 큰아이 보느라 어제 힘들었을텐데 정말 미안해” “나 외출좀 할께 아기좀 보고있어” 전자라면 아무리 아내가 피곤했어도 이정도 예의를 갖추는데 수용할못할 사람이 아닙니다.그런데 저도 봤지만 (저는 사전에 이야기 했겠거니 무슨일인지 몰라 그냥 보내드렸지만) 후자처럼만 말씀하시고 그냥 나가시더군요 회사를 대표해서 나온 직원과 말이 통하지 않아지사장에게 토로했더니 한 회사를 대표하는 지사장이라 직위까지 가지고 계신분이저런식으로 말씀하시는게 일반적이고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려했던 산모에게 취할수잇는 적절한 행동이였을까요? 그리고 방이 없어 거실에서 주무셨다고 하면서 이모님께서 본인도 그만큼의 불편함을 토로하셨다고 하는데.이건 또 무슨 이야기인지. 이모님께서 더운게 싫으셔서 거실에서 시원하게 주무셔도 된다고 했고주무신지 이틀정도 되었을때 거실 어항소리가 시끄럽다고 내어드린 방에서 생활하셨습니다.그런데 방이 없었다니요!! 빠쁜 일상글이 너무 길어져 그간의 일들을 다 적을순 없겠습니다. 이거외에도저도 겪고 느낀바가 물론있지만더 많은시간을보낸 사람은 아내입니다. 아내의 일방적인 억측일까요?제가말한 위에 게시글들을 다시 확인하지 못할만큼 그리 많은 시간이 흐른것도 아니고기억을 못한다고 할정도의 연세드신분들도 아닐것입니다.도우미분과 지사장분에게까지 확인하시고만약 뭔가 억지가 있고 사실과 다른 사항이 있다면 행여나 제가 잘못알고있는 사항이 있어칭찬 일색의 게시글에 저의글로 인해 회사 이미지에 타격이 있다면정중히 사과드리겠으니 연락주십시오 (제 휴대폰 번호는 비밀글로 남기겠습니다) 그당시 화가나서 지사장님께 전화를드리려고 했지만아내의 만류가 있었고 이런식의 커뮤니티 게시판이 있어서 서비스를 이용했던 고객의 한사람으로서 조금은 늦은감이 있지만글을 남겨봅니다. 부디 이번 게시글을 타산지석 삼아서힘겹게 아이를 출산하고 행복하고 건강하게 몸을 회복하고자 도움을 청한분들께마음의 상처가 되는일이 없었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남겨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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