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모연 관리사님 최고~~^^
송파지사작성자이영아작성일2015-04-22 19:03조회324
3월 9일에 출산해서 조리원 2주를 마치고 설렘반 두려움반으로 집으로 왔네요. 시댁어른들이 있지만서도 뭔지 모를 두려움이 있었는데 다음날 관리사님이 오니 그 두려움은 싹 사라졌어요. 항상 30분 일찍와주셔서 관리사님 오는 시간만 오매불망 기다렸어요. 청소면 청소, 음식이면 음식, 빨래면 빨래 번개같은 속도로 마치시고 우리 재이도 친딸처럼 예뻐해주셨어요~ 하루걸러 마사지, 체조 열심히 해주신 덕분에 밤샘수유에도 불구 결리는곳 하나없이 컨디션도 좋았구요~
정말 쉴새도 없이 일하셔서 너무 죄송한맘, 감사한맘 반이네요~ 저 뿐 아니라 할머니 말벗도 해주시고 생각지도 못했던 남편과 신혼때의 데이트까지 즐기게 해주서서 넘 감사해요. 아가낳고 아픈 치아까지 신경써주신 덕분에 지금은 말끔히 나았어요.
저보다도 저희 할머니께서 너무 그리워하시네요~
육아 관련 전문지식도 너무 맣으신분 만나 행운이라고 생각했네요. 항상 건강하시구요~~ 식사는 그래도 거르지마시고 꼭 챙겨드세요~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