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화 이모님 그리워요….
구리지사작성자박지선작성일2011-03-29 09:00조회1,414
“산후조리서비스 끝난지 벌써 한달 가까이 다가오는데..
이제서야 후기를 쓰네요…
정말 급히 서비스가 필요했는데…
다행히 시간 맞춰 좋은 이모님으로 배정해주셔서 관리 너무 잘 받았습니다…
정영화 이모님 성함이 정확한지 모르겠네요…
다들 이모님을 잘 만나야 된다고 이런 저런 얘기를 너무 많이 들어서 걱정 많이 햇는데…
미리 메시지도 보내주셔서…그때부터 안심이 조금 됐어요..
근데 깔끔하신 첫인상을 보곤 저희 친청엄마 시부모님 다들 안심하시고 댁으로 돌아 가셨지요..
우리 민서도 너무 예뻐해 주시고… 산모도 잘 챙겨주시고..
무엇보다도 큰아이를 너무 잘 챙겨주셔서 서비스 받는내내 아주 편하게 지냈어요..
어찌나 큰아이와 정이 들었는지..
주말하루 안오시는 동안도 아줌마 보고싶다고 난리였었는데..
가시고 난후 한동안 아침마다 찾고 밥 먹을때마다 찾고 그러더라구여…
지금은 알려주신 조리법으로 이모님이 챙겨주시던 음식들을 조금씩 따라 해먹고 있답니다..
벌써 우리 민서가 50일도 지나고 70일 다되네요…
제가 50일 사진 찍으면 보내드린다고 햇는데…
사진 보내드릴게요….
이모님 보고싶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