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민우어머님~
”
사랑전도사 김인순 이모님 고맙습니다
김인순 이모님과 지낸 한 달이 너무 후딱 지나갔어요
새롭게 닥친 현실에 몸도 마음도 예전 같지 않아서 나름 힘든 시간이었는데
이모님의 따뜻한 보살핌 덕분에 심신이 치유된 것 같은 느낌마저 들어요
이모님 가시고 난 다음에 이모님께서 아가에게 늘 말씀해주시던 ‘기도’를 저도 해보려고 했는데 쉽게 되지 않더라구요아가를 안아 주실 때 마다 “총명하고 지혜로운 사람 빛과 소금같은 사람” 그리고 효자 아들 되라고 늘 노래 가락처럼 불러주셔서 아마 우리 아가도 알아들었을 거예요제가 잘 복습시킬게요사실 누군들 아가가 건강하고 훌륭하고 멋진 사람으로 자라기를 안 바라겠어요하지만 그 바람을 늘 그렇게 말씀해 주시니 듣고만 있어도 이미 우리 아가가 그렇게 된 것처럼 좋더라구요
일하시면서 흥얼거리시던 낮은 노래 가락도 너무 기억에 납니다제가 잘 모르는 노래이긴 했지만 집안 분위기마저 편안하게 만들어 주고 저도 마음이 편안해지더라구요이모님의 밝은 기운이 느껴져서 너무 좋았어요생각만큼 빨리 회복되지 않는 몸 아기 키우는 문제 학교로 복귀하는 문제 등등 많은 문제들로 복잡해 질 때 이모님 노래 가락 소리 고소하고 맛난 내음이 풍기면 그렇게 좋을 수가 없었답니다
주말부부인 탓에 주중 남편의 도움이 전무한 상황에서 이모님은 또 다른 가족처럼 느껴졌어요
“이모님이 9시에 오실 때 저는 8시부터 행복해졌습니다.”
호박죽 먹을 때 마다 이모님 생각날 것 같아요
민우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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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 감사인사올립니다민우어머니~ ^^
먼저 아기의 사진이 눈에 띄네요~ 넘넘 이쁘고 토실해서 복스럽게 생겼잖아요.
보고 있기만 해도 흐뭇한..다시한번 아가는 천사란 말이 생각나게합니다.
그리고 우리 인순 관리사님 후덕하게 생기셔서 인상도 편하시고 또 편한만큼
어머님들이 만족하게 조리를 받으셨던거같아요.
그분은 항상 산모님들에게 이모나 엄마와도 같은 존재라고 여겨집니다.
관리사님의 인격을 떠나서 단 하루를 같이 있어도 가족과 같은 의미로 다가오실
분이라고들 산모님들의 칭찬이 많았던 분인만큼 저희 아이미래에서도 그분께
더없는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관리사님들은 저희 회사의 얼굴이십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만족의 글들이 올라올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민우도 어머님도 내내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시길 기원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