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최양순 이모님~~
관악지사작성자시후맘작성일2011-04-26 09:00조회1,553
“처음오신 분때문에 실망하고 힘들었지만 최양순 관리사님이 오셔서 더 조리를 잘한거 같아요.
경제적인 압박만 아니면 한 3달 같이 지내고 싶었어요.ㅎㅎ
마지막날 왕자님 감기걸려 고생하는거 보시고 함께 마음 아파해 주시고 기도도 해주시고…
그래서 그런지 감기가 빨리 나은거 같아요.
엄마 혹은 이모, 혹은 언니처럼 편안히 대해 주셔서 조리 내내 마음이 너무 편안했어요.
음식은 두말 하면 잔소리.. 최고!!!
모든 면에서 산모가 신경쓸게 없도록 노련하신 일처리 알아서 척척!!!
산후첫주엔 가슴맛사지를 아주 정성껏 해주셨죠..
몽어리가 풀려야 나중에 고생안한다시며.. 땀으로 흠뻑 젖으실 정도로 한참을 삼일동안 완전 힘드셨죠^^;
지금 모유수유도 너무 잘하고 있어요.
제가 복이 많은거 같아요.
처음엔 나쁜뜻으로 복불복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모님 만나곤 좋은뜻으로 복불복이라고 주변에 말하고 다녀요~
아이미래로 많이 홍보할께요^^
시간 나실때 놀러도 오시고 전화도 꼭꼭~~~~~ 드릴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