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했습니다
일산지사작성자민쭈맘작성일2011-04-26 09:00조회1,435
“다른산모들도 마찬 가지겠지만 저도 조리기간을 두고 걱정이 많았어요
첫째아이도 아직은 어린지라 조리원과 도우미분을 두고 어지 해야할지 …..
상담도 여러번 했고 다시 걱정이 되어서 취소 했다 여러번 반복 끝에 좋으신 분으로 보내주시겠다는 약속을 믿고
저의 산후 조리는 시작이 되었지요
그 전날 전화를 먼저 주셔서 저를 안심시키시더니 오신 첮날 부터 시작된 이모님만의 케어는 걱정만 했던 저를 부끄럽게 하더군요
전날의 수유는 어찌 했는지부터 저의 수면,식사, 좌욕, 맛사지, 모든 부분을 꼼곰히 체크하시고
저에게 이기간 만큼은 공주가 되라 하시네요
충분한 여유야 없어 2주로 끝난 기간이었지만 저와 울딸에게는 감사와 행복의 시간이었습니다
저처럼 고민하시는 산모분들 우리 박명순 이모님 널리ㅡ 자랑하고싶어요
저가 후기 올리겠다고 하니 창피하다고 웃으시던 이모님 ~~ 건강하시고 가끔 울 민주 기어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