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효진 관악지사장님 감사해요^**
관악지사작성자서연모작성일2011-05-03 09:00조회1,591
“딸아이가 눈에 넣어도 안 아플 손녀 딸을 안겨 주었습니다.
마음이야 우리 딸 산후 조리를 내가 해 주고 싶었지만..
아직 직장을 나가고 있어서..
마음만 있었지 보살펴줄 수가 없어 미안하고 안타까웠지요..
인터넷 뒤지며 후기를 보고 아이미래로를 알게 되었고 ..
또 친정 엄마의 마음으로 잘 살펴 주겠노라는 원효진 관악지사장님의 말을 믿고
산후조리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저런 사정으로 길게 하지는 못했지만..
지사장님께서 직접 방문하시며 세심하게 살펴주시고..
약속대로 엄마의 마음처럼 좀 더 편안하게 도와주시려고 마음을 쓰셨습니다.
원효진 지사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