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지점 김양주 이모님 감사합니다~!!
강서지사작성자이지현작성일2015-05-27 04:36조회412
셋째 아이를 25주만에 조산하고..몸도 맘도 많이 지치고 힘든 상태에서 만난 김양주 이모님..퇴원 후 첫날..아직 몸이 아파서 정신없는 상태였는데..큰 아이 둘을 보시며 밝은 목소리로 인사해주시던 이모님과의 첫 만남부터참 인상적이었습니다.저희 아이들이 예민하고 낯가림이 심한 편인데도 불구하고..첫눈에 할머니 좋다고..ㅎㅎ엄마 외엔 등원, 하원 같이 안하는 큰 아이도.. 첫날부터 이모님 따라 등원하고..그렇게 한달 동안 산후 조리 케어를 받은게 아니라..마치 제 인생을 케어받은 듯..했습니다.22개월 작은 아이 말이 트인건..덤…정말..저희 가정에 선물 같았던 이모님..그런 이모님을 저희 가정에 보내주신 강서지사 지사장님~정말 감사합니다.오늘이 케어를 받은 4주의 마지막 날이었는데..내일부터 이모님 없이 어떻게 살아야 하나..막막하면서도..한켠..이모님이 전해주신 밝은 생각과 밝은 마음을 그대로 가지고 나도 한번 열심히 엄마노릇하며 살아보려고요..ㅎㅎ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