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순이모님 정말 고맙고 따듯한마음 잊 지않겠읍니다..
용인지사작성자고 경은작성일2015-06-30 20:05조회281
이모님 안녕하세요동일하이빌에사는 지우,지수맘이에요…넘 인사가 늦었네요..두아이들과 전쟁을치르고나면 제시간은 한시간정도 ~~ㅋ ㅋ지우는유치원 지수는 얼집에 갔답니다..벌써8개월이 되었어요..시간 정말 빠르죠~~엇그제 이모님오셔서 돌봐주신거 같은데..
지수는 얼집10시에 갔다가1시경에 집에와요..아이들이 없는이시간 문뜩 옷장정리하던끝에 이모님이 손수 만들어주신 아기베게하고 턱받이를 발견했답니다..순간 잊고지냈던 이모님 생각이나서 두서없지만 몇자 글남겨요..이글이 이모님께 전달됐음좋겠어요….이모님 그손놀림하나하나 생각이나네요..정말 따뜻한 손길이었어요.. 큰아이땜시 제가 조리원안가고 복부가 꺼지지않아서 걱정된다고했더니 시간 내서 매일매일 복부맛사지해주시고.. 아이키울때 체력딸리면 안된다고 맛있는음식도잘해주시고..정말 엄마같았던 이모님이셨읍니다내성적이라 이모님께 제데로 인사도 못했네요..제맘은 그게 아닌데… 지금도 아기 돌보고계시겠죠? 이모님 보고싶어요..함연락주셔요..글고 아이미래 용인지사 실장님감사드립니다좋은이모님소개받아서 몸조리 잘받았읍니다하시는사업번창하세요^*^이혜순이모님항상건강하시구요^*^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