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같은 김영희 이모님 감사드려요~♥
인천지사작성자윤경 성재 엄마작성일2015-07-02 06:08조회432
후기글을 어디에 올려야하는지 몰라서 한참 찾다가 50일 지난 지금에서야 이렇게 글을 올리네요~둘째아이라서 첫째때도 다른업체 이모님께 도움을 받았던지라 비슷하게 생각하고 김영희 이모님과의 첫만남을 시작했지요..허나 제 생각과는 전혀 다르게 9시에 오셔서 5시 가시는 그 시간 사이에 단 한번도 쉬지 않으시고 음식이며 아이들 어른들꺼 빨래 하시고 청소하시고 산모인 저까지 챙겨주시면서..마사지도 여기저기 해주시고..이모님 덕분에 붓기도 금방 빠지고 젖도 잘 돌고..입맛까다로운 저희 신랑이 이모님 가시고선 그러더라구요..김영희 이모님은 사명감으로 산모도우미 관리사 하시는거라고..음식도 너무 맛있고 산모인 저를 알뜰살뜰 친정엄마처럼 챙겨주는게 너무 좋았다고..첫째 아이도 이모할머니 하면서 잘 따르고..편안하게 해주시고 처음 만났지만 마치 오래 알고지낸 인연인듯 이야기도 두런두런 나누고..일주일이라는 시간이 너무 금방 지나갔네요한주만 더 부탁드리고 싶었는데 이모님의 스케줄상 아쉽게도 이리 되었지만 마지막날까지 저 먹을꺼 첫째아이 먹을음식들을 푸짐하게 준비해주시고 마지막까지 함께 해주지 못해 미안하다고 얘기하시는데 제가 너무 감사드리고 덕분에 행복했다고 얘기를 못 전해드렸네요
이모님~짧지만 강렬했던 일주일덕분에 몸회복도 너무 잘됬고요~감사드려요~~건강하시구요^^연락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