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찬순 이모님 보고 싶어요^^
부천지사작성자이선민작성일2015-08-17 19:04조회275
이모님!벌써 우리 민지가 태어난지도 두달이 되어 갑니다.이모님이 너무 그립네요 .감사의 글을 올리고 싶어도 첫애라 이모님 가고 난 다음 얼마나 힘들었는지 몰라요^^특히 목욕 시키면서 혼자는 너무 힘들어서 신랑이 퇴근해서 올때까지 기다렸다 시키면서 땀을 뻘뻘 흘리면서시켰어요. 신랑도 이모님 계실때가 너무 그립다고 해요.초보 엄마 ,아빠라 서로 애가 울면 전전긍긍…하지만 하루하루 지나 갈수록 더 나아지곤 있어요^^그래도 이모님이 가르쳐 주신대로 수유하는 방법과 목욕시키는 방법이 많이 도움이 되서 이정도에요.정말 막막하기만 했던 초보엄마 딱지를 하루 하루가 지나 가면서 떼어 가고 있습니다.저에게 아기 케어에 있어 많이 도움 주신점 너무 감사 드리고 항상 건강하시고 나중에 우리 민지 보러 한번 오세요.꼬~옥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