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순관리사님 고맙습니다
구리지사작성자연우맘작성일2015-09-11 07:17조회343
아기를 출산하고 조리원을 안가고 바로 집에서 산후조리를 하게돼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경력도 많고 무엇보다 우리 연우를 친 자식처럼 돌봐주시고, 출산한달만에 직장에 출근해야하는 입장을 이해하시고 자식걱정하듯 내일인양 어린이집이며 같이 가서 상담해주시고,계시는 동안 친정엄마의 따스한 손길을 이모님한테서 느끼고 고맙게 생각합니다.무슨일이든 말하기전에 척척 알아서 해주시고,연우의 배변운동,장마사지, 직장때문에 단유해야할때도 양배추붙여주시고,알뜰살뜰 보살펴주신덕에 젖몸살도 안 앓고 지금 직장 잘다니고 있어요.이모님, 항상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늘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