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하시는 윤정옥관리사님 너무 좋았어요~
강남지사작성자조승혜작성일2015-11-23 20:38조회364
안녕하세요. 방배동 사는 조승혜입니다.
산후조리원도 예약은 했지만 큰아이가 어려서 입주되시는 분으로 검색했었는데
다행히 베테랑 관리사님을 만나서 편히 지낼 수 있었어요.
2주면 되겠지해서 2주 예약했다가 도저히 혼자 감당할 수 없어서 다시 연장하고 또 연장했네요.
지금은 출퇴근해주시는 관리사님이 오셔서 낮에는 괜찮은데 저녁은 아무래도 잠을 못자서 비몽사몽…
입주로 언제까지 할 수는 없으니 조금씩 적응해보자던 지사장님 말씀이 맞긴했는데
이제 출퇴근하시는 관리사님 가시면 어쩌나 벌써 걱정이예요.
그래도 윤정옥관리사님이 한달반을 자리잡아주셔서 많이 수월해지긴했습니다.
제가 좀 낯도 가리고해서 처음엔 불편함도 있으셨을텐데 너무나 전문가답게 아기돌보시고
음식도 맛있게하시고해서 4일째 되던 날부터는 엄청 의지가 되더라구요.
지나고 나니 감사한 마음이 더 커지네요. 윤정옥 관리사님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